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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0일 화요일

[MS-word] 단어 개수 알아보기

글을 쓸 때, 글의 분량을 조정하기 위해서 단어의 개수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글프로그램에서는 원고지 분량까지 계산을 해 주는데, 워드에서는 단어 개수만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서의 단어의 개수를 알아보려면, [검토-단어 개수]를 클릭하면, 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창에서는 텍스트 상자와 각주 및 미주를 포함한 상태의 단어 개수와 제외한 개수를 알 수 있는 체크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창을 띄우지 않고서도 워드 문서의 왼쪽 하단을 보면, 페이지 수와 단어 수가 나타납니다.


또 특정 범위를 선택해 단어의 수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범위를 선택한다면(중복으로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중복 선택 방법은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로 드래그 하면 됩니다.)
상태 표시줄(워드 창의 왼쪽 하단)에 선택한 영역의 단어 개수가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50/350은 문서에 있는 총 350개의 단어 중 선택한 영역의 단어 개수가 50개임을 나타냅니다

또 텍스트 상자 안의 글자 수를 확인하려면, 텍스트 상자를 선택하면 역시 상태표시줄에 상자안의 글자 수가 표시됩니다.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워드] 용지 크기 고정에 대한 답글 입니다.

레터 크기의 용지를 사용하시는 분이 새문서에서 용지크기가 레터 크기로 고정되게 하는 방법을 문의하셨습니다.

[페이지 레이아웃] 메뉴의 [크기] 부분을 클릭합니다.
맨 아래에 [기타용지크기] 부분을 클릭합니다.



[기타용지크기]를 눌러 뜬 [페이지 설정] 창에서 원하는 용지를 선택한 다음 아래쪽의 [기본값]을 클릭합니다.
NORMAL 서실 파일이 변경된다는 메시를 허용해주시면 다음부터는 새문서에서 용지 크기가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ms-word의 찾기, 바꾸기의 막강한 기능

연말연시 이러저런 일들로 바빠서 전혀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ㅠㅠ
계속 일들은 있지만, 최대한 짧게라도 이러저런 글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ms-워드는 몇가지 팁들을 올렸고, 주변에서 들어오는 질문들이 대부분 중복되거나, 특별히 알아둬야 할 내용들이 아니어서 그리 많이 올리게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앞으로 새로운 질문이 들어오거나 한다면, 그때마다 적도록 하겠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는 워드 보다는 포토샵이나 인디자인 등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그 내용들은 워드처럼 질문에 대한 답을 적기 보다는 초보자가 기본을 익힐 수 있도록 정리하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설명할 내용은 질문이 들어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워드의 아주 편리한 기능으로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기능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찾기-바꾸기 기능을 설명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문서 첫 문장을 스페이스로 들여쓰기를 한경우 단락기호와 스페이스를 넣고 찾기-바꾸기를 하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늘은 그 찾기-바꾸기의 더 다양한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년말에 ms-워드로 된 여러 문서를 가지고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파일을 보내다보니, 다 제각각으로 작업이 되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본문에 강조하고 싶은 단어를 어떤 사람은 고딕체로, 어떤 사람은 굵게, 어떤 사람은 이텔릭으로 등등...

이럴 때는 찾기 바꾸기의 옵션을 사용하면, 빠른 시간안에 문서를 변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문서 작성을 하면서 아주 자주, 그리고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꼭 실습을 통해서 익혀두시면 틀림없이 도움이 됩니다.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찾기 및 바꾸기 (ctrl + F) 창(홈메뉴에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아래 붉은 선안의 자세히 부분을 클릭해 옵션을 확장시켜 봅시다.




확장된 창에는 많은 옵션들이 존재합니다.
그 옵션의 내용중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턴 일치(와일드카드) 사용
여기에 체크가 되어 있는 경우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여 텍스트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별표(*) 등의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여 문자열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찾는 내용에 "쌍*차"를 입력하면 "쌍용 자동차"와 "쌍용차"등 "쌍"으로 시작해서 "차"로 끝나는 모든 글을 찾아 줍니다. (단, 엉둥하게 긴 문장을 찾아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쌍쌍파티에 여러 사람들과 함께 관광버스를 타고 가면서 차를 마셨다."라는 문장 역시 "쌍"과 "차"가 들어가기 때문에 검색되어 버립니다. ㅠㅠ)
와일드카드는 (*)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건에 맞게 다양한 와일드 카드를 사용한다면, 원하는 내용을 거의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와일드카드의 종류입니다.(ms-워드 도움말에 나와있는 와일드카드 설명을 그대로 옮깁니다.)
---------------
임의의 한 문자    ?    s?t는 sat와 set를 찾습니다. 
임의의 문자열    *    s*d는 sad와 started를 찾습니다.
단어 시작 부분    <    <(inter)는 interesting과 intercept를 찾지만 splintered는 찾지 못합니다.
단어 끝 부분    >    (in)>은 in과 within을 찾지만 interesting은 찾지 못합니다.
지정된 문자 중 하나    [ ]    w[io]n은 win과 won을 찾습니다.
해당 범위에 있는 한 문자    [-]    [r-t]ight는 right와 sight를 찾습니다. 범위는 오름차순이어야 합니다.
대괄호 안에 있는 범위의 문자를 제외한 한 문자    [!x-z]    t[!a-m]ck는 tock과 tuck을 찾지만 tack이나 tick은 찾지 못합니다.
이전 문자 또는 식이 정확히 n번 반복되는 항목    {n}    fe{2}d는 feed를 찾지만 fed는 찾지 못합니다.
이전 문자 또는 식이 적어도 n번 반복되는 항목   {n,}    fe{1,}d는 fed와 feed를 찾습니다.
이전 문자 또는 식이 n-m번 반복되는 항목    {n,m}    10{1,3}은 10, 100 및 1000을 찾습니다.
이전 문자 또는 식이 한 번 이상 반복되는 항목    @    lo@t는 lot와 loot를 찾습니다.
---------------

이상에서 설명한 와일드카드 외에도 사실 다양한 와일드카드의 사용법이 있으나, 사실 위의 내용도 다 사용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돼 적지는 않습니다^^


공백 문자 무시
공백 문자 무시에 체크를 하면, 띄어 쓰기를 무시하고 찾을 내용을 찾아 줍니다. 예를 들어 찾을 내용에 "쌍용자동차"을 입력하고 공백 문자 무시에 체크하고 검색하면, "쌍용자동차" "쌍용 자동차" 모두를 찾아 줍니다.


문장 부호 문자 무시
문장 부호를 무시하고 찾을 내용을 찾아 줍니다. 예를 들어 찾을 내용에 "쌍용자동차에서는"을 입력하고 공백 문자 무시에 체크하고 검색하면, "'쌍용자동차'에서는"이라는 문자도 인용부호를 무시하고 찾아줍니다.


한글 발음으로 한자 찾기
한글로 입력해도 한자를 찾아 줍니다. "친구"로 검색했을 경우 "친구"와 "親舊" 모두를 검색해 줍니다.


서식
특정 서식을 찾아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서체나, 글자 크기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거나, 왼쪽 정렬된 글에서만 찾는 다거나, 또는 특정 스타일에서만 찾는 다거나 할 때 사용합니다. 심지어 서식에 이탤릭 체크만 되어 있는 문자를 찾고 싶다면, 서식에서 이탤릭을 체크하고 내용에 아무것도 넣지 않으면 이탤릭 문자를 전부 찾아 줍니다.

옵션
단락 기호 페이지 나눔, 탭 등을 입력해 찾도록 해 줍니다.

-----------

이런 모든 기능은 찾을 때 뿐만 아니라 바꿀 문자에서 적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잘 사용한다면, 문서 편집의 시간을 대폭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문의 강조 표시가, 이탤릭, 굵게, 돋움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되어 있는 문서라도 찾기 바꾸기 한번이면, 모두 스타일을 같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
말해 뭐 하겠습니다. 이런 경우 안당해 본 사람은 모릅니다.
하여튼 이런 기능을 알지는 못하더라도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어서 나중에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한글 2007 문서를 워드로 변환하기

한글2007 문서를 워드로 변환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으나, 제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보통 한글2007에서 저장 형식을 doc로 지정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럴 경우 각주나 미주 등이 사라져 버려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저는 한글 문서를 워드로 변환할 때는 한글에서 저장 옵션을 한글97~3.0문서로 저장해서 워드로 불러옵니다. 그럴 경우 각주나 미주 등도 깨지지 않고 모두 잘 살아 있습니다.

다만, 일부 한글 문자표에서 사용한 문자는 공백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한글에서 기호를 한글문자표가 아닌 것으로 바꿔줘야 했습니다.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엑셀 파일을 워드로 연동시키기

지난 번 워드의 복사 옵션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이것은 텍스트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엑셀 파일등에도 적용 할 수 있다.

엑셀로 되어 있는 보고서를 워드로 제출할 때 사용해보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삽입]-[개체]를 통해 엑셀파일을 통체로 삽입할 수도 있으나, 이번에는 붙여넣기 기능을 사용해 해보도록 하겠다)

엑셀에서 삽입하고 싶은 부분을 복사해서 워드에 붙여넣기를 해보자.



아래 그림은 워드에 복사한 파일을 붙여 넣기 한 상태이다. 빨간 박스 부분에 붙여 넣기 옵션을 클릭해 보자.



맨 아래의 [원본 서식은 유지하고 Excel에 연결] 또는 [주변 표 스타일에 맞추고 Excel에 연결]을 클릭해 보자.(나는 [주변 표 스타일에 맞추고 Excel에 연결]을 선택했다.



그리고 엑셀에서 숫자를 변경해 보자. 그 다음 표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 하면 연결 업데이트 메뉴가 뜬다.
클릭 하면, 엑셀에서 변경된 내용이 바로 워드에 표에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워드에서 바로 엑셀의 내용을 변경할 수도 있다.

표에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연결된 [Worksheet 개체] - [연결 편집] 또는 [연결 열기] 를 클릭하면, 엑셀파일이 열리고 그곳에서 수정하면, 엑셀파일과 워드파일이 동시에 변경된다.


엑셀만 수정하는 것으로도 워드 등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하고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엑셀을 수정했을 경우 워드 파일을 열 때 수정한 것을 반영할 것이냐고 물어온다. 때문에 나중에 변경된 사항도 워드에 자동으로 반영시킬 수 있다)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들어쓰기를 띄어 쓰기로 한 경우

몇일 전 다른 사람이 작업하던 워드 파일을 수정해 준 일이 있었다.
문서를 받아본 순간 당황스러웠다. 문장의 들여쓰기를 모두 스페이스를 넣어서 만든 것이다.
또 페이지 나눔은 엔터 값을 여러번 넣어서 다음페이지로 문장을 넘기는 방법을 사용했던 것이다.

아래 그림을 보자.




문장을 이런 식으로는 절대 만들지 말자. 편집하는 사람 환장한다...ㅠㅠ
차리라 들여쓰기를 하지 말고 문서를 작성한 다음 들여쓰기를 설정해 달라고 말하는 게 훨씬 작업이 빠르다. 
정 들여쓰기를 하고 싶으면, 아래 그림처럼 단락 모양에서 지정하거나, 문서의 자 부분에서 설정하도록 하자.




페이지 나누기도 엔터값으로 주지 말고 Ctrl + 엔터를 치면, 다음 페이지로 바로 넘어간다.


※ 스페이스로 들여쓰기를 한 문서를 받았을 경우 찾기 및 바꾸기로 기능을 통해 스페이스 들여쓰기를 모두 없앨 수있다. 찾기 및 바꾸기에서 찾을 내용 옵션 단락기호(^p)와 스페이스를 넣은 다음 바꿀 내용에는 단락기호(^p)만 넣고 모두 바꾸기를 몇 번 하면, 첫 문장의 스페이스를 모두 없앨 수 있다.
엔터 값으로 단락을 나눈 경우에도 그런 방식으로 하면, 엔터값을 모두 없앨 수 있다.

사용자 지정 줄바꿈

오랜만에 ms워드 질문이 들어왔다.

이전에 쓴 글중에서 엔터값, 빈 줄 삭제하기가 안된다는 질문이었다.

아마도 그런 경우에는 엔터 값이 단락기호로 들어간게 아니라 "사용자 지정 줄바꿈"으로 들어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찾을 문자에 단락기호 대신 "사용자 지정 줄바꿈"을 넣으면 된다.

말이 나온 김에 "사용자 지정 줄바꿈"에 대해서 어떤 경우에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는게 좋겠다. (나는 문서를 작성할 때 어떤 때는 단락기호보다 "사용자 지정 줄바꿈"을 더 많이 사용한다.)

아래 문서를 보자. 빨간 원안이 "사용자 지정 줄바꿈"이다. 단락기호가 엔터값과는 달리 ↓모양이다.


위 문서는 "자동 번호 매기기" 기능을 사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3번째 줄을 보면, 문장이 2줄을 차지하게 된다. 이런 경우 다음 줄로 넘기고 싶은 부분에서
shift +엔터를 치면, 단락이 나뉘지 않고도 줄만 다음줄로 넘어가게 된다. 한 단락 이면서도 엔터값이 들어간 것 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엔터 값을 주면, 정렬도 다시 맞춰야 하고, 번호도 지워야 하기 때문에 일이 복잡해 진다)
번호가 들어간 문장 뿐 아니라 각주 등에서도 엔터 값이 들어간 경우 사용하면, 따로 레이아웃을 수정하지 않고 문장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아래 그림은 엔터 값을 사용한 각주이다. 들여쓰기 등이 맞지 않기 때문에 수정해 줘야 한다. (또 다음 문장과 단락 간격이 설정되어 있을 경우에는 그것 역시 수정해 줘야 한다)


그러나 "사용자 지정 줄바꿈"을 사용하면, 별도의 작업 없이도 자연스럽게 작업이 완료 되었다.(아래 그림)


문서를 작성하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일이니, 익혀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워드가 없는 곳에서 워드 문서 작성하기

pc 방 등 ms-word가 없는 곳에서 word문서 작업을 할 수 없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방법은 꽤 많은데, 그 중에 3가지 정도만 소개를 하려고 한다.

 

1.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는 구글 오피스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구글 계정만 있으면 가능하다. 일단 지메일에 로그인을 해보자.

 

아래 그림처럼 문서도구를 클릭해보자.




영문으로 뜬다면, 우측 Settings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고 SAVE를 클릭하자






왼쪽 상단 [새로 만들기]에서 필요한 문서의 형식을 클릭한다.


 

문서 형식으로 익숙하지 않다면, 보기에서 [고정폭 페이지]를 선택하면, 워드 문서와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된다.


 


저장방식은 주의가 필요하다. 바로 저장하면, 웹에 저장이 된다. 때문에 [다른 이름으로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여기에서 필요한 형식을 선택하고 저장하면 된다.

 

 

2. 오픈오피스를 이용하는 방법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오픈소스 프로그램이다)을 다운로드 하여 컴퓨터에 설치한 다음 실행하거나, 또는 포터블용 오픈오피스를 usb에 넣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방법이다. (포터블이라함은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인스톨하는 과정없이 바로 usb 등에서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무료이기때문에 포터블용 오픈오피스를 usb에 하나쯤 넣어다니면, 프로그램을 깔지 않고, 어디서나 워드 작업을 할 수 있다. (작업이 끝나고 나면, 저장옵션에서 word로 지정을 해주어야 한다.)

 

포터블 오픈오피스 다운 받는 곳은 http://usboffice.kr/zbxe/2081 이다. 로그인을 해야 한다.

로그인이 싫다면, "포터블 오픈오피스"로 검색해 보면, 다운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다운받은 파일은 압축파일이다. 더블클릭으로 실행하면, 같은 폴더에 OpenOffice Portable 폴더에 압축이 풀린다. 압축이 풀린 폴더를 복사해서 usb에 넣어다니면 된다.)


 

3. ms-office 프로그램을 포터블로 만들어 가지고 다니는 방법

 

위의 두 가지 방법은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 워드 작업을 하는 것이었다면, 3번은 ms-office프로그램을 휴대용(포터블 프로그램)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다. 역시 usb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인스톨 과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검색을 통해 다운 받을 수도 있고, 또는 포터블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마도 불법일 듯해서 자세히 설명하기는 쫌 그렇다... 궁금하면, 따로 물어보라.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바탕과 바탕체, 인용부호 간격이 이상할 때

앞의 글에서는 숫자 뒤의 간격이 이상할 경우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글꼴에 따라 인용부호 등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장 많이 쓰는 바탕과 바탕체, 돋움과 돋움체, 굴림과 굴림체 등에서 살표보자.

아래 그림은 돋움과 돋움체를 비교한 것이다. 앞의 문장은 돋움, 아래 문장은 돋움체 이다.


인용부호 앞의 간격이 서로 다르다.
이것은 글꼴의 성질이 "가변폭"이냐, "고정폭"이냐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실 여기에서 가변폭, 고정폭을 설명하는 것은 별 소용이 없을 듯 하다.
그냥 글꼴에 따라 간격이 다르다는 것만 알고, 사용하면 될 것 같다.
IBM 상용 글꼴 (윤서체, 산돌서체 등등) 에서도 저런 현상이 나타난다. 서체 회사에서 IBM용으로는 가변폭을 만들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즉, 바탕체 보다는 바탕을, 돋움체 보다는 돋움을 사용하면, 따움표 간격이 이상 없게 나타난다.

숫자 뒤에 간격이 생겼을 때...

오늘 받은 문서 중에 하나가 아래 그림과 같이 숫자 뒤에 공백을 넣지 않았는데도, 공백이 들어간 것처럼 간격이 벌어지는 문서였다. 아마 한글에서 작성 한 후 워드에 복사해 넣은 문서인 듯 했다.


이런 경우 단락 옵션이 잘 못되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움표 같은 경우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은 글꼴의 문제인 경우도 있다.)

범윌르 선택 한 후 메뉴에서 단락창을 열어 한글입력체계 탭을 클릭, "한글과 숫자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 체크를 풀어준다.


결과를 보면 아래 그림과 같다.





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우편번호 자동 입력

이번에는 워드가 아니라 엑셀이다...

지난 번 라벨 인쇄를 설명하고 나서, 우편번호를 빠르게, 또는 자동으로 넣는 방법이 없냐는 물음이 있었다.

http://blog.naver.com/atmyhome/90032512840 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설명을 보면, 아주 쉽게 실행을 할 수 있다.

엑셀2007로 간단히 설명을 해보면, 일단 링크에서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압축을 풀어준다.
(http://blog.naver.com/atmyhome/90032512840)

엑셀에서 엑셀 옵션을 선택, 추가기능에서 이동을 클릭, 찾아보기에서 다운받은 폴더를 찾아가 postwiz_08(ver2007).xlam 파일을 선택 후 확인





위의 과정을 마쳤다면, 엑셀의 추기기능 메뉴에 가면, 우편번호 일괄입력 메뉴가 생겨난다.




주소가 있는 셀을 선택하고 위의 버튼을 누르면, 주소의 왼쪽에 우편번호가 자동으로 생겨난다. 테스트 해보시길...



바뀐 우편번호를 업데이트 하는 방법도 위 블로그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라.
(http://blog.naver.com/atmyhome/90020767570)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새문서의 서식 설정하기

워드2007의 새문서를 클릭하면, 항상 같은 모양, 같은 기본 글꼴의 문서가 만들어 진다.
그것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여백, 글꼴 등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아래 그림과 같이 워드가 제공하는 기본 스타일로 문서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는 새 문서를 열었을 때, 글꼴, 여백, 들여쓰기 등등이 다른 모양으로 열리도록 만들어보겠다.

[열기]를 클릭해서 [신뢰할 수 있는 서식 파일]을 클릭해 Normal.dotm을 열어보자.


빈 문서가 하나 생성된다.
이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양의 글꼴을 만들어본다.

나는 글꼴을 바탕으로 변경하고, 들여쓰기를 적용했다. 줄간격도 약간 늘려주었으며, 글꼴의 크기도 11로 바꾸었다. 그리고 페이지의 여백도 많이 줄여보았다.


일단 저장해 보자.

그리고 [새 문서]를 하나 만들어보면, 위에 만들었던 문서와 똑같은 파일이 생성된다. 텍스트도 그대로!!^^

다시 Normal.dotm을 열어서 텍스트를 지워서 저장하고 새문서를 만들면, 설정은 내가 만들어 놓은 상태로 빈문서가 생성된다.

이렇게 사용해도 되지만, 지난 번에 말했듯이 스타일을 사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효율성을 높이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스타일도 업데이트 해주는 게 좋다.
Normal.dotm을 열어 커서가 있는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스타일을 업데이트 해주고 저장하자.


이제 완료되었다.

팁1.  다시 초기 설정으로 돌아오고 싶다면,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명\Application Data\Microsoft\Templates 에 있는 Normal.dotm 파일을 삭제하면 된다. 삭제된 파일은 워드를 실행시킬 때 자동으로 초기상태로 생성이 된다.

팁2.  위에서 텍스트가 입력된 Normal.dotm은 텍스트까지도 포함되어 들어온 것을 봤다. 그렀다면, 글 머리 등에 회사나 단체의 로고나 등을 넣어 모양을 만들어 두면, 회사나 단체의 공통 포맷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팁3.  이런 방식으로 서식파일을 몇 개 만들어두고, 필요한 서식을 경우에 따라 불러와서 사용할 수도 있다.
3번 팁은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불러오기와 새문서 만드는 창을 휘~~익 둘러보면, 쉽게 응용할 수 있을것이다. 안된다고 항의가 들어오면 그때 설명하겠다. ^^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엔터값, 빈 줄 삭제하기

인터넷에서 긁어온 글 중에 문장 마다 엔터값이 들어가 있어 괜히 페이지 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쉽게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사실 간단하다. [찾기-바꾸기]로 변경이 가능하다.

"ctrl + f" 를 누르면 [찾기-바꾸기] 창이 뜬다.


[찾기] 탭이 기본으로 되어 있는데, 바꾸기로 변경한 다음 창에서 아래쪽의 [자세히>>] 버튼을 눌러보자. 더 다양한 옵션이 뜬다.


"찾을 내용"에 옵션에서 맨위의 [단락기호]를 선택한다.
바꿀 내용은 빈 상태로 둔다. 그 상태에서 [모두 바꾸기]를 클릭하면 된다. 엔터값이 모두 사라졌다. ^^


그런데 이렇게 해버리면, 엔터값이 하나도 없어서 보기가 좋지 않다.
"찾을 내용"에 "^p^p"(단락기호를 두 번 입력)하고, 바꿀 내용에 "^p" 단락기호를 한 번만 넣어주면, 빈줄이 없이 보기 좋게 됩니다.

이것을 잘 응용하면, pdf문서 등에서 복사해서 얻은 텍스트의 엔터값도 없앨 수 있습니다. 다만 띄어쓰기는 손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라벨 인쇄하기

보통 라벨을 폼텍 프로그램으로 출력합니다만.. 전 폼텍은 사용해 본 적이 없고 MS-WORD에서 엑셀의 파일을 이용해 라벨을 출력하는 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엑셀에서 주소록이 만들어져 있을때 그 주소록을 라벨로 출력하는 방법입니다.
편지 봉투에 붙일 주소록을 라벨로 출력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일단 아래와 같은 엑셀 파일을 이용해서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드에서 라벨작업을 하려면 메뉴에서 [편지]-[편집 병합 시작]-[레이블]을 클릭합니다.


새 창이 뜨는데, 그곳에서 사용할 라벨을 선택합니다. 회사별로 라벨 번호가 나와 있습니다.
대부분의 라벨 번호가 있지만, 만약 사용하려는 라벨 번호가 없다면, [새 레이블]을 눌러 라벨의 사이즈를 수동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여기에서는 폼텍의 3621 라벨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인]을 클릭하면 워드의 모양이 라벨의 모양과 같이 변하게 됩니다.
다음에는 주소록이 들어있는 엑셀파일을 선택합니다.(물론 다른 형식의 파일도 가능합니다)
메뉴에서 [편지]-[받는 사람 선택]-[기존 목록 사용]을 클릭해, 주소록 파일이 들어있는 엑셀 파일을 선택합니다.
엑셀 파일이 선택되면, 워드의 모양이 약간 바뀝니다. (문서에 <다음레코드>라는 부분이 생기고, 메뉴에서 일부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위와 같이 변경 된 상태에서 커서를 좌측 상단에 두고 (<다음레코드>가 안쓰여 있는 부분) 새로 활성화가 된 메뉴중에서 [병합 필드 삽입]을 클릭합니다.
[병합 필드 삽입]을 클릭하면, 엑셀 파일의 맨 첫번 째 셀들이 나타납니다. 그중에서 삽입할 부분을 클릭합니다.


이번 라벨은 편지에 붙이 라벨이기 때문에 이름과 주소, 우편번호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름, 주소, 우편번호를 차례로 클릭하면, 워드에 그 부분이 나타납니다.
나타난 부분을 순서와 글꼴 등을 편집합니다. (주의할 점은 쌍꺽쇄 기호를 함께 복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주소 다음줄에 이름을 배치하고, 이름의 크기와 색을 바꾸고, 왼쪽 정렬을 했습니다. 그리고 "귀하"라는 텍스트를 입력했습니다. (텍스트를 입력해도 됩니다)



이렇게 편집이 끝났다면, 메뉴에서 [편집]-[레이블 업데이트]를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첫 칸 뿐 아니라 모든 칸이 같은 텍스트로 채워졌습니다.


이제 작업은 다 끝났습니다.

결과를 미리 보고 싶다면, [편지]-[결과 미리 보기]를 클릭 하시고, 잘 만들어 졌다면, 메뉴의 [편지]-[병합 및 완료]-[개별 문서 편집]을 클릭합니다. (만약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왼쪽 맨 위 부분 (첫번째 레코드)에서 수정을 한 다음, [레이블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다시 전체 문서에 반영이 됩니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인쇄에 필요한 부분만 선택할 수도 있고, 또는 전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스로 해 보면 됩니다. 오늘은 캡춰를 많이하면서 글을 썼더니, 이제 점점 지쳐갑니다 ㅠㅠ)


[확인]을 클릭하면, 새 문서로 라벨을 인쇄할 문서가 만들어집니다. 라벨을 넣고 인쇄 하면 끝...

물론 [편지]-[병합 및 완료]-[문서 인쇄]를 누르면, 바로 라벨로 출력이 됩니다.

오랜만에 설명을 해서 그런지, 오늘은 그림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보는데, 귀찮을 듯... ㅠㅠ